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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3번의 아토피 탈출 일기 (26개월)
작성자 대표 관리자 (ip:)
  • 작성일 2016-10-02
  • 추천 0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2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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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에 찍은 사진이구요,

이번에는 일주일로 탈출 성공했습니다.

<아토피 사진 경과 바로가기>


신생아가때는 모유수유여서 갑작스레 찾아온 아토피였고,

이후 2번의 아토피는 모두 짜장면이 원인이었습니다 ㅠ.ㅠ

저희 식구 모두 면을 너무나도 좋아하고.. 특히나 딸아이가 짜장면을 너무 좋아합니다.

올 여름부터는 모든 음식의 알러지 반응이 없어서 제한 없이 먹인터라 안심했었는데..

그래도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곳에서의 외식은 자제했어야 한다는, 특히나 환절기인 경우 조심했어야 했는데

이번 경험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.


"장 건강"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.

최근 생굴이 제철이어서 요 아이 먹구서 저희 부부 장염 걸려서 저는 이마에 뾰루지 투성이 되어버렸네요

다행이 이번 주 박람회때는 많이 아문 모습으로 찾아뵐수 있을 것 같아요 (걱정 많이 햇습니다 ㅠ.ㅠ)

장염 겪고 나니 감기 오고, 면연력 뚝 떨어졌으니 자연스레 찾아온 것 같습니다.

딸 아이도 아토피로 고생하면서 비염도 같이 찾아왔네요 (저는 비염으로 아토피와 같이 20년 넘게 앓고 있습니다 ㅠ.ㅠ)

면연력 좋아지면 자연스레 좋아지는 이 두가지 증상들.

병원에서 주사맞고 약 먹으면 호전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되진 않습니다.

그래서 알게된 올리브오일, 올라브!


환절기만 되면 가려움증에 잠 못 이룬 기억이 이젠 안련합니다.

출산하기도 전에 관장을 수도 없이 경험해본 저이기에..

장의 건강이 얼마나 소중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.


울 이쁜 딸도 하필이면 저와 이런 점을 똑 닮아,

감기 걸리면 비염으로 고생하고,

음식 안 좋은 거 먹으면 가려움 호소하고,

오일 소홀히 먹으면 응아 힘들어 합니다.

하지만, 이 모두 과거형이 되었습니다.

물론, 아토피, 비염이라는 고약한 놈이 언제든 찾아오기 마련이기에,

늘 대비를 해야 하지만 가끔은 조금 소홀해도 스치기만 하기에..

이젠 두려움이 없습니다.

저의 이런 수 많은 병원진료 경험과 비용..

그래서 알게된 올리브오일의 효능

그리고 올라브 국내 런칭.


너무나 많이 아팠고, 고통에 힘들었던 만큼 장 건강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.

늘 올라브와 함께 장 건강 챙기세요^^*


첨부파일 14.jpg , 15.jpg , 17.jpg , 18.jpg , 20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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